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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국산·중국산 김치 모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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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김치의 납성분 검출과 관련해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국산과 중국산 김치 모두 '안전한 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산과 중국산 김치 59종을 정밀 분석한 결과, 국산은 납 함유량이 0.02ppm, 중국산은 0.05ppm 이하로 나타나, 국제 식품규격위원회 허용기준보다 최대 10분의 1까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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