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 옌타이 한인학교 진입 탈북자 북송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중국 옌타이 소재 한국국제학교에 진입해 한국행을 요구했던 탈북자 7명이 최근 북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10일 "지난 달 29일 이들 7명이 북송된 사실을 중국측으로부터 확인했다"고 밝혔다.

탈북자 남녀 7명은 지난 8월29일 낮 12시30분께 입학식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 옌타이 한국국제학교에 진입한 바 있다.

이들은 남자 2명과 여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일가족 4명이 포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