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았던 곳은 73건이 발생한 마포구 신촌오거리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에게 제출한 건설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서 지난해 신촌오거리에서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73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제일생명 앞이 70건, 영등포교차로가 69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원인별로는 '안전운전 불이행'이 49%로 가장 높았고 신호위반 22%, 안전거리 미확보 10%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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