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검 형사6부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현직 택시노조 위원장들도 택시 사용자 단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르면 10일 중 이들을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전국택시노조연맹 위원장 문모씨와 민주택시노조연맹 위원장 구모씨를 10일이나 11일 중 소환조사해 혐의가 입증되면 사법처리 할 방침입니다.
이들이 택시사업자 단체로부터 받은 돈은 각각 수백만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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