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이후 한반도에 배치돼 지형숙지 훈련 등을 해 온 미 F-117 스텔스 전폭기 15대가 지난주 말 미본토 기지로 귀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스텔스 전폭기들이 지난주 말 약 4개월간의 훈련을 마치고 미 뉴멕시코 주 홀로만 공군기지로 귀환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텔스기의 귀환은 훈련 일정이 종료됨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도 매년 한반도에 파견돼 일정 기간 훈련을 마친 뒤 미 본토로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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