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증권 간접투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해외 직접투자가 아니면서 해외 채권이나 주식 등에 투자된 금액은 183억2천100만달러로 2003년의 2.35배에 이른다고 재정경제부가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밝혔습니다.
해외 증권 취득 등을 위한 간접투자액은 2001년 47억8천200만달러에서 2002년 60억천900만달러를 거쳐 2003년에는 78억100만달러 등으로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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