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노래방 주인을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8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8일 새벽 6시쯤 인천시 구월3동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주인 46살 배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차량으로 납치한 뒤 3시간 동안 태우고 다니며 현금 2백만여 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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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경찰서는 노래방 주인을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8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8일 새벽 6시쯤 인천시 구월3동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주인 46살 배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차량으로 납치한 뒤 3시간 동안 태우고 다니며 현금 2백만여 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