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전국 택시운송 사업조합 연합회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강승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8일 구속 수감됐습니다.
강씨는 영장 실질심사에서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 까지 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 58살 박 모씨 등으로부터 조합 운영에 협조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 8천만원어치를 받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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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택시운송 사업조합 연합회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강승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8일 구속 수감됐습니다.
강씨는 영장 실질심사에서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 까지 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 58살 박 모씨 등으로부터 조합 운영에 협조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 8천만원어치를 받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