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건설산업노동조합 회원 10여명은 오늘(8일) 낮 1시 반쯤 경기도 이천 GS건설 물류센터 사고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고 원인이 GS건설측에 있다며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무게 7톤에 달하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크레인으로 옮기면서 그 바로 아래에서 인부들에게 작업을 시킨 것은 명백한 안전관리 소홀이라며 GS 건설 사업주 구속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