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3시쯤 서울 진관내동 구파발역 앞에서 은평 뉴타운 선정지구 영세상인 50여명이 서울시의 강제수용정책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서울시가 터무니 없이 낮은 보상가를 제시했다며 보상가를 다시 책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 가두행진을 하던 상인들이 갑자기 도로를 점거해 이 근처 교통이 20분동안 통제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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