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반대로 미뤄졌던 황인목, 인규 군의 장례식이 8일 오전 치러졌습니다.
장례는 8일 오전 8시에 시작돼 시신을 화장한 뒤 두 형제가 다니던 학교를 들르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이로써, 사고 희생자 11명 모두의 장례절차가 마무리돼 유족과 관계자들 간의 보상협상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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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반대로 미뤄졌던 황인목, 인규 군의 장례식이 8일 오전 치러졌습니다.
장례는 8일 오전 8시에 시작돼 시신을 화장한 뒤 두 형제가 다니던 학교를 들르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이로써, 사고 희생자 11명 모두의 장례절차가 마무리돼 유족과 관계자들 간의 보상협상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