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군 대령진급 심사에 맞춰 지난달 25일 육군본부앞에 뿌려졌던 진급 비리 괴문서는 경쟁 관계인 동기생을 탈락시켜려는 김 모 중령이 저질렀다고 육군 중앙수사단이 밝혔습니다.
육군측은 김 중령이 자진 출석해 범행 일체를 털어놨으며,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 중령을 엄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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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대령진급 심사에 맞춰 지난달 25일 육군본부앞에 뿌려졌던 진급 비리 괴문서는 경쟁 관계인 동기생을 탈락시켜려는 김 모 중령이 저질렀다고 육군 중앙수사단이 밝혔습니다.
육군측은 김 중령이 자진 출석해 범행 일체를 털어놨으며,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 중령을 엄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