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5세기 중반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백제 금동관이 1천5백여년만에 제모습을 찾았습니다.
충남 역사문화원은 2천3년 공주 수촌리 4호 고분에서 발굴된 백제금동관을 보존처리해 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고학계에서는 이 금동관이 6세기에 제작한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에다후나야마 금동관과 제작방식과 무늬가 일치해 일본에 대한 백제의 영향력을 다시 확인시켜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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