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 지하철에 테러 공격이 있을 것이라는 첩보에 따라 지하철 경계가 강화됐습니다.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7일 뉴욕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처럼 구체적인 위협을 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경찰과 대테러요원들이 지하철 구내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보안당국의 한 관계자는 장소와 시간, 방법 등 매우 구체적인 위협이 입수됐으며 그 방법은 폭탄테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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