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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중이던 창고 붕괴, 9명 사상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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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 11시 반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장암리 물류센터 안에서 신축중이던 3층짜리 물류창고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인부 59살 양모씨 등 7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잔해에 2명이 매몰돼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소방서와 경찰은 인력 백여명을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이는 한편,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 건물 2,3층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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