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20분쯤 제주국제 공항 안에 있는 제주지방경찰청 항공대에서 헬기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오는 훈련을 하던 33살 최모 경사가 지상 4미터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최경사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는 최경사 등 특공대원 4명이 헬기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오는 훈련을 하다 기류 때문에 헬기가 흔들리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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