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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나는 이제부터 프로다"

미셸 위, 프로 전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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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프로 전향 기자회견 인터뷰 요약>

"학교가 우선,골프는 둘째다.

하와이까지 나와줘서 고맙다.특별한 날, "나는 이제부터 프로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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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었다.

흥분되는 되는 일이다. 소니와 나이키에 감사한다.

내게 첫째는 학교이고 대학도 졸업하겠다. 연습도 열심히해서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

프로가 되는 것은 분명 이득이 있다. 최종적으로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위치에 오르는 것 등...

카트리나 피해로 50만달러를 기부하겠다. 나의 첫번째

프로대회인 카시오 오픈 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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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프로로서 기대가 바뀐것도 있다.

- 모든게 더욱 흥분된다. higher stake (더 높은 도전? 승부?) 모든게 기대된다.

질문 2. 준비기간과 가장 주요했던 과정은?

- 오랫동안 생각햇다. 때가 왔다. 최근 2.3개월동안

아주 편했다. 프로전향이 아주 좋은 기회인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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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LPGA 투어 참가/학교스케즐은?

가능한 많은 수업을 받겠다. 4년안에 졸업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질문 4. 프로행을 에이전트 쪽에서 종용하지 않았나? 스트레스 없었나?

- 힘든 결정이었지만 스트레스는 없었다. 어렸을때부터 비밀로 하는게

익숙했기때문에....

질문 5. 프로 란?

- 돈을 벌어서 사람들을 돕는 것.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라는게 너무 흥분된다.

질문 6.

- 다음주(삼성월드챔피언십)이 기대된다. 경기장소는 좋은 곳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잘 할 자신있다.

질문 7. PGA투어에 참가해서 기자회견을 가졌을텐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서 지금이 더 신경이 쓰이나?/ 학교수업이 좋나?

- 지금이 좀 더 긴장이 되는 것 같다. 흥분된다.

오늘 학교수업은 그림.일본 어 등인데 수업길이에 따라 다르다...

질문 8. 아마에서 프로로.. 차이는?

- 변화된것이 아무것도 없다. 더욱 흥분되고 앞으로 대해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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