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7일 미국 보잉사에서 첫 인도되는 차세대 전투기 F-15K를 내년까지는 조종훈련 등에 활용한 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영공방위 임무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공군은 올 8월 F-15K 1개 대대를 이미 창설했으며 2007년에 추가로 1개 대대를 창설할 계획입니다.
공군은 또 F-15K 운용 계획에 따라 이미 상당히 노후화된 F-4 팬텀 기종은 2011년까지 도태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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