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는 테러와의 전쟁이나 대규모 분쟁 지원시 미군의 군사작전 일부를 맡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군 당국은 이러한 내용의 역할분담을 협의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한 주일미군 기지 재배치안을 이달 중 중간보고 형태로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측은 자위대가 인도양 쓰나미와 같은 대재해와 테러와의 전쟁의 후방임무 등에서 자위대의 역할이 대폭 확충돼야 한다는 입장을 일본측에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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