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남의 사생활을 몰래 조사해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44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7월 15일쯤 주부 46살 김모씨에게 남편 47살 이모씨의 사생활을 뒷조사해주는 대가로 620만 원을 받는 등 같은 방식으로 22명에게 모두 5천 8백여 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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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경찰서는 남의 사생활을 몰래 조사해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44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7월 15일쯤 주부 46살 김모씨에게 남편 47살 이모씨의 사생활을 뒷조사해주는 대가로 620만 원을 받는 등 같은 방식으로 22명에게 모두 5천 8백여 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