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경찰서는 근무하는 회사에서 상습적으로 원자재 등을 훔친 혐의로 김해 모 기업 차장 46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동종업체 직원 34살 김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달 3일 경남 김해시 냉장고 내장재 제조업체인 박씨 회사에서 플라스틱 원자재와 분쇄품 15부대를 빼내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4백 8십여만원 어치의 원자재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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