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대량으로 들여와 유통한 혐의로 40살 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중간판매책 43살 김모씨 등 10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상을 통해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등 만 5천 정, 시가 19억원 어치를 수집해 시중 약국이나 성인용품점에 유통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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