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아침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강원 산간에 첫 서리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5일 아침 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진 대관령과 3.5도를 기록한 태백 등 강원 내륙과 산간지방에서 첫 서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관령의 첫 서리는 평년보다 이틀 가량 늦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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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아침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강원 산간에 첫 서리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5일 아침 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진 대관령과 3.5도를 기록한 태백 등 강원 내륙과 산간지방에서 첫 서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관령의 첫 서리는 평년보다 이틀 가량 늦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