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아침 7시반 쯤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서 28살 이모씨가 상일에서 마천 방향 전동차를 향해 선로로 뛰어들었습니다.
전동차로 뛰어들었습니다.
이씨는 전동차와 선로 바닥 사이 빈 공간으로 몸이 빨려들어가 목숨을 건졌고,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상일에서 마천 방향 전동차 운행이 15분동안 지연돼 출근길 승객들이 환불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