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테러로 한국인 6명이 부상한 가운데 최근 자카르타에서 국내 대기업 주재원이 강도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모 항공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점에 근무하는 직원 남모씨가 지난달 30일 밤 자카르타에서 도난 신고된 택시에 탔다가 폭력배 일당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고 갖고 있던 현금을 모두 빼앗겼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인도네시아 발리 테러로 한국인 6명이 부상한 가운데 최근 자카르타에서 국내 대기업 주재원이 강도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모 항공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점에 근무하는 직원 남모씨가 지난달 30일 밤 자카르타에서 도난 신고된 택시에 탔다가 폭력배 일당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고 갖고 있던 현금을 모두 빼앗겼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