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은 이해찬 국무총리가 아파트 2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 자신의 주장은 자료수집 과정에서 생겨난 오류라며 잘못을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종구 의원은 자신이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이 총리 보유 아파트 가운데 한 채는 이미 매각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해찬 총리는 자신은 관악구 신림동 건영 아파트 한채만을 갖고 있을 뿐이라면서 이종구 의원의 보도자료 내용과 이를 보도한 언론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정정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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