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경찰서는 시내 수퍼마켓 등 담배가게를 돌며 상습적으로 담배를 훔친 혐의로 58살 윤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새벽 3시쯤 부산 부곡동의 한 수퍼마켓 출입문을 뜯고 진열대에 있는 담배 천여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16차례에 걸쳐 7천여만원가량의 담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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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경찰서는 시내 수퍼마켓 등 담배가게를 돌며 상습적으로 담배를 훔친 혐의로 58살 윤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새벽 3시쯤 부산 부곡동의 한 수퍼마켓 출입문을 뜯고 진열대에 있는 담배 천여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16차례에 걸쳐 7천여만원가량의 담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