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오전 이해찬 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세계줄기세포허브 구축 방안을 논의합니다.
정부는 회의에서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이 이달중 문을 열 '세계줄기세포은행' 등과 관련한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레저세분 지방교육세 적용시한을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합니다.
정부는 교육재정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저세분 지방교육세의 현행 세율 60%를 2010년까지 5년간 연장한 뒤 2011년부터 다시 20%로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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