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아침

서울 10도, 대관령 1.7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10도 가까이 내려갔고 대관령을 비롯한 산간지방의 기온은 0도 가까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한낮에는 기온이 20도를 웃돌 것으로 보여 일교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제주도지방은 흐리고 오전 한때 비가 온 뒤 개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