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오후 경북 상주시 계산동 상주시민운동장에서 1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압사 사고는 한 순간에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인재였습니다.
사람들이 넘어지고 깔리고 밟히고 뒤엉킨 그 순간은 말 그대로 아비규환이었습니다.
사고가 현장 곳곳에는 부상자와 사망자의 핏자국 그리고 관람객들이 남기고 간 신발과 , 지갑 등이 그대로 널브러져 있어 처참했던 당시 상황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상주 사고 현장과 유가족들의 표정을 생생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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