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두산 계열사 CEO 금주 소환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두산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이번 주부터 사주 일가의 이자 대납과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계열사 최고경영자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소환 대상자는 이미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던 김홍구 두산산업개발 사장과 강문창 두산중공업 부회장 등 5,6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들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계열사인 동현엔지니어링으로부터 비자금 20억원이 전달됐다는 진술이 확보된 박용성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진원씨 등 사주 일가를 차례로 소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