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제4337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이해찬 총리를 비롯한 3부 요인, 주한외교사절, 시민대표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거행됐습니다.
이 총리는 축사를 통해 개인의 욕심이나 지역주의가 주는 반사적 이익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지역과 세대를 넘어 국민통합의 바른 기을 찾아내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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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37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이해찬 총리를 비롯한 3부 요인, 주한외교사절, 시민대표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거행됐습니다.
이 총리는 축사를 통해 개인의 욕심이나 지역주의가 주는 반사적 이익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지역과 세대를 넘어 국민통합의 바른 기을 찾아내자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