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새벽 1시 40분쯤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청초지구대 앞 교차로에서 23살 노 모씨가 몰던 차량이 112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에 타고 있던 44살 박 모 경사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혈중 알코올농도 0.088%의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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