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서울대공원과 어린이대공원의 입장료가 최고 233% 오르게됩니다.
과천 서울대공원은 성수기 3천원, 비수기 천 5백원이던 동식물원의 어른 입장료가 일괄 5천원으로 인상됩니다.
능동 어린이대공원 입장료도 어른이 천 5백원에서 2천 5백원으로, 청소년이 천원에서 천 5백원으로 각각 오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대공원과 어린이 대공원이 매년 수십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어서 경영 합리화 차원에서 입장료를 올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