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귀가하는 학생들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고등학생 16살 윤모군 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윤군 등은 지난달 1일 광주시 문흥동의 한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귀가하던 16살 이모군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학생들로부터 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윤군 등은 승강기 안에 설치된 폐쇄회로TV에 얼굴이 찍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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