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아침 6시 반쯤 강원도 삼척시 이천리 우터산 우터바위 아래 10m 지점에서 79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삼척 경찰서는 김씨가 1일 오전 송이를 따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신고에 따라 주변에서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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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아침 6시 반쯤 강원도 삼척시 이천리 우터산 우터바위 아래 10m 지점에서 79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삼척 경찰서는 김씨가 1일 오전 송이를 따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신고에 따라 주변에서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