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7시 50분쯤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남서쪽 102마일 해상에서 선명을 알 수 없는 중국 안강망 어선이 제주 선적 근해 연승어선 808 대한호를 들이받아 뱃머리 오른쪽을 파손시키고 달아났습니다.
808대한호는 즉시 제주해경에 사고 사실을 신고하고, 같은 선단 소속 배들과 함께 중국어선을 추적했지만 붙잡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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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전 7시 50분쯤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남서쪽 102마일 해상에서 선명을 알 수 없는 중국 안강망 어선이 제주 선적 근해 연승어선 808 대한호를 들이받아 뱃머리 오른쪽을 파손시키고 달아났습니다.
808대한호는 즉시 제주해경에 사고 사실을 신고하고, 같은 선단 소속 배들과 함께 중국어선을 추적했지만 붙잡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