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국경절 휴가를 즐기려는 중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됐습니다.
연휴 전날인 30일 베이징 수도공항은 13만여명의 여객기 탑승객들로 붐볐고 오늘도 15만 명에 달하는 여행객들이 몰리는 등 중국 각 도시의 공항과 역마다 여행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중국 관광당국은 이번 연휴 기간에 3억 7천만명이 국내외 관광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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