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경찰서는 시골 농가에서 마른 고추를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영광군 57살 박 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마른 고추 100 킬로그램, 백만원 어치를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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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경찰서는 시골 농가에서 마른 고추를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영광군 57살 박 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마른 고추 100 킬로그램, 백만원 어치를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