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버릇없다" 후배 찌른 30대 검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제주도 서귀포 경찰서는 후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3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1일 새벽 0시쯤 남제주군 대정읍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후배 26살 백모씨가 버릇이 없다며 흉기로 백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