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분할반대 범국민운동본부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묘공원에서 5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수도분할반대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이재오·박진 한나라당 의원과 연기·공주 주민 등 수백명은 수도 이전은 위헌이며 국민투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친 후 종로 1가까지 행진을 할 예정이어서 종로 일대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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