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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통신 "중국 정부 대표단 곧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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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우이 부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정부대표단이 북한 정부의 초청으로 곧 방북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중국 정부대표단의 구체적인 방북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정부 대표단은 북한 노동당 창건 60주년을 맞아 방북하는 것으로 대표단에는 6자회담 중국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이나 리빈 북핵문제 담당 대사가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우다웨이 부부장이나 리빈 대사가 대표단에 포함될 경우, 오는 11월 초 열릴 예정인 5차 6자회담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후진타오 주석의 방북시기를 논의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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