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개발 원년을 맞아 다음달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계 우주 주간' 행사가 열립니다.
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무중력 체험과 월면차 탑승 등 각종 우주체험을 즐기고 인공위성과 로켓 모형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세계 우주 주간은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가 발사된 1957년 10월 4일과 우주조약이 체결된 1967년 10월 10일을 기념해 1999년 유엔이 지정한 것으로, 이 기간에 세계 50여개국에서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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