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우천시 청계천 출입 금지'등의 내용을 담은 '청계천 관리·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공단은 비 올 확률이 60%를 넘거나 빗방울이 떨어질 때는 출입통제에 들어가고 하천변에 있는 시민들을 대피시키는 경보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장동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CCTV 16개와 116개의 방송용 스피커를 통해 청계천 상황을 원격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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