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CT 중복 촬영…환자 부담 가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진료병원을 옮길 때마다 반복되는 CT 촬영으로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전재희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선천성 기형 등 '비진행성 질병' 환자인데도 진료병원을 옮길 경우 한 달 이내 CT를 다시 찍는 경우가 연간 만 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의원은 "병원을 옮긴 뒤 일정기간 내에 재촬영이 필요할 경우 사유서를 제출하게 하는 등 CT 재촬영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