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민임대주택 입주한 자산가 많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민임대 주택에 외제 승용차나 대규모 토지를 소유한 자산가들이 적지 않게 입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 주택공사는 27일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최근 입주한 국민임대 주택단지 입주자 만 2천명 가운데 194명이 공시지가 5천만원 이상의 토지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는 8억 3천만원 상당의 토지를 소유한 땅부자도 포함돼 있으며, 또 8천 536만원에 달하는 벤츠 승용차를 소유한 입주자도 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