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 뉴욕에서 기업전략 설명회를 갖고 미국 중상류층과 주류 사회를 겨냥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동진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은, 미국은 주류 사회가 이끌어간다면서 주류사회를 공략해 위의 흐름이 아래로 퍼지는 효과를 노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임선홍 삼성전자 상무는 구매력의 27 퍼센트가 넘게 차지하는 주류 사회의 특성을 감안해 기술적 우위와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감성적 욕구까지 충족시키는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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