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공 직원, 내부정보 이용 미분양 대거 매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한주택공사 임직원들이 내부정보를 이용해 미분양 주택과 단독주택 용지를 무더기로 사들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주공에 대한 건설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해부터 올 8월까지 미분양 아파트와 단독주택용지를 선착순으로 분양받은 주공 직원이 21명이며 구입액은 42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주공은 지난 2천1년부터 미분양 주택과 상가, 용지를 선착순 분양할 때 첫날에는 임직원들의 매입을 금지한다는 자체규정을 만들어 시행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