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시 행정부내 부적절 인사 횡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 정부내 일부 주요 기관장이 능력이나 경험보다는 부시 행정부의 정치적 의도와 연관성에 따라 임명되고 있다고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타임은 이런 인사가 역대 대통령 때에도 있어왔지만 부시 대통령은 그 어느 대통령보다 적극적으로 자기 사람들을 주요 자리에 앉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타임은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대한 늑장대응으로 끝내 연방재난관리청장에서 물러난 브라운 같은 인물들이 정부의 주요 포스트에 여전히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 예로 거의 경험이 없는데도 연방조달정책국장으로 임명된 사파비안과 고틀리에프 식품의약국 부국장, 마이어스 이민세관단속반 책임자를 꼽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