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신형 자주포8대가 운영, 관리상의 문제로 훈련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또 UH-1H, CH-47D 등 육군이 운용하고 있는 헬기와 K-1 전차, K-55 자주포, K-200 장갑차 등은 상당수가 주요 부품 조달 문제 등으로 정상적인 운행에 차질이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열린우리당 김명자 의원은 육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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